서울메트로 유실물: 어느 센터에 전화할까
서울 지하철(1~8호선)에서 물건을 잃어버리셨나요? 호선별 유실물센터로——시청(1·2), 충무로(3·4), 왕십리(5·8), 태릉(6·7). 전체 목록과 절차를 안내합니다.
서울메트로는 호선별로 나뉜 유실물센터 네 곳을 운영합니다. 탑승한 호선의 센터에 전화하세요. 물건은 그곳으로 갑니다.
서울메트로 유실물센터
- 1·2호선 — 시청 유실물센터: 02-6110-1122
- 3·4호선 — 충무로 유실물센터: 02-6110-3344
- 5·8호선 — 왕십리 유실물센터: 02-6311-6765
- 6·7호선 — 태릉 유실물센터: 02-6311-6766
운영 시간: 평일 09:00–18:00(주말·공휴일 휴무). 모든 연락처는 서울메트로 디렉터리에 있습니다.
알려 줄 내용
호선, 탑승한 시간, 방향 또는 종착역, 그리고 호차 번호(객실 안에 표시되어 있음)를 준비하세요. 물건의 특징을 분명하게 설명하면 처리가 빨라집니다.
보관과 처리
물건은 유실물센터에서 약 7일간 보관된 뒤 경찰서로 넘어가며, 경찰서에서 약 9개월간 보관된 후 국고로 귀속됩니다. 물건이 이미 경찰로 넘어갔다면 경찰민원24(LOST112)에서 검색하세요.
서울이 아니라면?
다른 도시의 지하철을 이용하셨나요? 부산 등 다른 도시는 한국 지하철 유실물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경찰로 넘어간 경우
센터에서 인계한 물건은 경찰민원24(LOST112)(minwon24.police.go.kr)에 등록됩니다. 검색 방법은 경찰 유실물 가이드에 있습니다.
물건이 어디서 왔든 두 가지는 같습니다. 인계 후 며칠 동안은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으므로, 이른 시점의 검색 결과는 큰 의미가 없고 찾기를 그만둘 이유도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록에는 잃어버린 장소가 아니라 물건이 인계된 곳, 즉 그 물건을 접수한 사무실이나 차고지, 역이 표시됩니다. 지역 범위는 넓게 두고 품목과 날짜를 중심으로 검색하세요.
직접 받으러 갈 수 없다면
물건을 찾았지만 직접 수령할 수 없는 경우(이미 한국을 떠났거나, 서울 근처에 계시지 않는 경우), 서면 위임장과 본인 신분증을 갖춘 대리인에게 물건을 내줄 수 있으며, 해외 배송은 물건을 수령한 사람이 진행합니다: 필요한 절차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