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찾기·배송 대행 · 서울

한국에서 잃어버린 물건,
저희가 대신 찾아드립니다.

분실물센터·경찰·교통기관에 일일이 연락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저희가 대신합니다. 멀리 있어도, 이미 한국을 떠났어도 괜찮아요 — 찾아서 원하시는 곳까지 보내드립니다.

이용 방법

핵심은 하나입니다 —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보관 장소를 아는 경우

  1. 보관 장소 알려주기
  2. 한국어로 회수
  3. 배송 완료

결제 2회 — 서비스 요금(지금 결제 시 10% 할인, 또는 회수 후 결제), 이후 무게 측정 후 실비 운송비.

주요 거점(인천·김포·청주공항, 제주항공, 서울리무진)은 균일가 ₩39,000, 그 외 전국은 ₩59,000부터 동일 요금 — 제주만 항공편이 필요해 거리 할증이 붙고, 해외는 +₩10,000. 운송비는 마진 없는 실비입니다.

어디 있는지 모르는 경우

  1. 무료로 접수
  2. 최선을 다해 탐색
  3. 물건을 찾습니다
  4. 위치 확인만₩79,000 결제 · 직접 수령
  5. 또는
  6. 올인원₩109,000 결제 · 회수 후 배송

접수는 무료이며 찾지 못하면 비용이 없습니다. 결제 전에는 위치를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찾은 뒤 균일 요금 중 하나를 선택하세요. 위치 확인만(₩79,000): 정확한 위치를 알려드리고 직접 수령하십니다. 올인원(₩109,000): 저희가 회수해 배송해드립니다(실비 운송비 별도). 모두 찾았을 때 한 번만 결제합니다.

간단하고 합리적인 요금

네 가지 플랜 — 균일가 ₩39,000 주요 거점 배송부터 모든 것을 맡기는 올인원까지. 물건이 어디 있는지와 어디까지 맡기실지에 따라 선택하세요. 운송비는 물건을 찾아 무게를 산정한 뒤 별도로 청구됩니다.

추천

올인원

₩109,000
균일가 · 추가 요금 없음

어디 있는지 모를 때 — 탐색부터 배송까지 모두 맡기세요.

  • 접수는 무료 — 찾았을 때만 결제
  • 분실물센터·경찰·교통기관까지 직접 탐색
  • 저희가 회수하고 사진으로 확인
  • 균일가 ₩109,000 + 실비 운송비로 전 세계 배송
찾으면 지불하기

주요 거점 배송

₩39,000
균일가 · 추가 요금 없음· 인천·김포·청주공항, 제주항공, 서울리무진 — 균일가 ₩39,000, 추가 요금 없음.

물건이 주요 거점에 있나요? 회수해서 보내드립니다(균일 요금).

접수하기

일반 배송

₩59,000부터
전국 동일 요금 · +해외· 전국 어디서 회수해도 동일 요금 — 해외 +₩10,000, 제주만 항공편이 필요해 거리 할증이 붙습니다.

보관 장소를 아는 경우(주요 거점 외). 회수해서 보내드립니다.

접수하기

위치 확인만

₩79,000
균일가 · 추가 요금 없음· 균일가 ₩79,000 — 거리·해외 추가 요금 없음. 찾지 못하면 비용 없음.

위치만 찾아드립니다. 수령은 직접 하시면 됩니다.

찾으면 지불하기

운송비는 후불, 마진 없이. 발송 전에 안내드리는 실비 운송비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운송비(택배비)는 어떤 플랜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건을 회수해 무게를 산정한 뒤, 정확한 운송비를 안내드리고 확인받은 후에 발송합니다 — 마진이나 예상치 못한 비용은 없습니다. 관세 및 수입세는 수령인 부담입니다.

토스페이먼츠로 안전하게 결제

💳 신용·체크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여행자들이 믿고 맡깁니다

소중한 물건을 되찾은 분들의 실제 후기입니다.

명동 식당에 여권을 두고 왔는데, 6시간 만에 찾아주셨어요. 정말 큰 도움이었습니다!
Sarah M.·미국
부산 가는 KTX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이미 일본에 돌아온 뒤였는데, 찾아서 제게 보내주셨습니다.
Kenji T.·일본
지하철에서 휴대폰을 떨어뜨렸어요. 한국어로 Lost112를 어떻게 쓰는지 전혀 몰랐는데, 모든 걸 알아서 처리해 주셨습니다.
Emma L.·영국
인천공항에 두고 온 카메라 가방을 24시간도 안 돼서 찾았어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Lucas R.·독일

저희를 소개합니다

저희는 외국인 여행자들이 한국의 분실물 시스템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 한국어·영어가 가능한 서울 기반 팀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능숙하게 구사하며, 분실물센터(LOST112, 현 경찰민원24), 경찰서, 교통기관, 택시 회사와 어떻게 일을 풀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분실물 회수 시스템은 거의 전부 한국어로만 이뤄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외국인은 시도해 보기도 전에 포기하고 맙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저희가 함께합니다.

LFKSEOUL접수수색회수배송
서울 기반한국어·영어 이중언어500건 이상 회수

잃어버린 물건, 되찾을 준비되셨나요?

약 2분이면 접수가 끝납니다. 24시간 이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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